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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좋은 삶이 무엇인지 묻는 책입니다. 그리고 그 답을 감정이 아니라 습관에서 찾습니다. 이 점이 이 책을 지금도 쓸모 있게 만듭니다.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어떤… [더 읽기 →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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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대한 유산은 성공담처럼 시작합니다. 가난한 소년에게 익명의 후원자가 나타나 신사로 만들어 줍니다. 그리고 그 후원자가 누구인지 밝혀지는 순간 이야기가 뒤집힙니다. 위대한 유산은 어떤 책인가 1861년… [더 읽기 →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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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봄은 웃깁니다. 읽는 동안 몇 번 소리 내어 웃게 됩니다. 그런데 덮고 나면 웃긴 이야기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. 봄봄은 어떤 책인가 1935년에 발표된 단편입니다.… [더 읽기 →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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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과 바다는 짧습니다. 하루면 읽습니다. 그런데 읽고 나서 며칠을 더 생각하게 됩니다. 사건이라고 할 만한 것은 사흘뿐입니다. 노인과 바다는 어떤 책인가 1952년 작품입니다. 쿠바의 늙은… [더 읽기 →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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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어왕은 시작하고 오 분 만에 파국이 결정됩니다. 늙은 왕이 딸들에게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보라고 합니다. 그 말대로 재서 나라를 나눠 주겠다고 합니다. 리어왕은 어떤 책인가… [더 읽기 →]
